
[연예팀] 8월7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아이유가 싸이먼 디에게 굴욕을 안겨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이상형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착한남자가 좋다”고 말하는 한편 “쌈디오빠 보다 착한 이현오빠가 더 좋다”라고 한 것. 이어 아이유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친해졌던 싸이먼 디에게 문자를 보내도 답이 한 번도 없어 섭섭했다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세바퀴’는 20.5%의 시청률을 기록해 주말 예능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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