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포토] 주지훈 '환한 미소'

2010-08-05 1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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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준영 기자] 5일 오후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창작센터 제3연습실에서 뮤지컬 '새벽의 항해' 배우들의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준기, 주지훈(본명 주영훈), 김다현(본명 김세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인 뮤지컬 '생명의 항해'는 6.25 전쟁 중 가장 열악했던 1950년 11월 장진호 전투와 피난민 1만4천명을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아호를 통해 구해낸 '흥남 철수작전'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군사들의 전쟁기와 피난민들의 고난을 이겨낸 삶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현재 군복무중인 이준기, 주지훈(본명 주영훈), 김다현(본명 김세현) 외 현 뮤지컬배우 윤공주, 손현정, 문종원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생명의 항해'는 오는 8월 21일부터 29일까지 국립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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