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정준영 기자] 5일 오후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창작센터 제3연습실에서 뮤지컬 '새벽의 항해' 배우들의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준기, 주지훈(본명 주영훈), 김다현(본명 김세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인 뮤지컬 '생명의 항해'는 6.25 전쟁 중 가장 열악했던 1950년 11월 장진호 전투와 피난민 1만4천명을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아호를 통해 구해낸 '흥남 철수작전'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군사들의 전쟁기와 피난민들의 고난을 이겨낸 삶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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