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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티벳궁녀가 누구길래?

2010-07-28 22: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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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MBC '동이'의 단역배우가 '티벳궁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단역배우 최 모씨는 20일 방송된 '동이'에서 유상궁(임성민 분)의 뒤에 서서 시선을 사로잡는 무표정으로 인터넷의 스타로 떠올랐다. 또한 티벳여우와 닮은 외모로 티벳궁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제 또 티벳궁녀가 나오느냐?", "한효주를 뛰어넘는 미친 존재감이다"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27일 방송 분에서 다시 얼굴을 드러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지나친 관심에 단역배우 최 모씨는 부담감을 느끼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각에서는 "외모만으로 희화화한 것은 깊이 상처가 될 것이다. 네티즌들과 언론의 자중이 필요하다"며 우려워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진출처: MBC '동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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