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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바비글램 에이즈 펀드 유니세프 기부식 개최

2010-07-27 13: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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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팀] 맥(MAC)이 ‘맥 비바글램 에이즈 펀드 기부식’을 7월26일 유니세프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맥 비바글램 에이즈 펀드 기부식은 맥 비바글램 립스틱 및 립글로스를 판매액으로 조성된 에이즈 펀드 기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하는 행사였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유니세프 ‘엔보이(envoy)’자격으로 참석했다. 그는 문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종사하는 청년 기독교인 모임(문미엔)의 일원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또한 이날 기부식에는 맥 비바글램 립스틱 판매 1위 아티스트 서승용씨도 참석했다. 그는 올한 해 맥 비바글램 립스틱을 가장 많이 판매한 서울 신세계 타임스퀘어 매장 맥 아이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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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은 전 세계 에이즈 환자들을 위해 비바글램 립스틱 및 립글로스 판매액인 약 1800억원을 지난 16년 동안 기부해 왔다. 올해 또한 비바글램 립스틱 및 립글로스 판매을 맥 에이즈 펀드로 조성해 유니세프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기부금은 총 3억 원. 이 기부금은 국내 뿐 아니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및 캄보디아의 에이즈 환자 및 가족들을 지원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문미엔의 멤버 최시원씨는 “평소 문미엔 회원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기 위한 활동에 참석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됐다. 특히 안성기 선배님의 꾸준한 유니세프 활동을 보면서 유니세프 활동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됐다”며 “이번 맥 에이즈 펀드 유니세프 기부식 참석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자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맥(MAC)의 김정선 상무는 “비바글램 맥 제품을 사랑해준 고객성원 덕분에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비바글램 캠페인을 통해 에이즈에 대한 인식이 상당부분 개선되긴 했지만 여전히 환자가족의 지원 및 예방활동은 부족하다. 앞으로도 맥은 고객들과 함께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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