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포토]뒷태가 아름다운 미시즈대회 참가자

홍희정 기자
2010-07-01 13:18:18

지구촌 최대의 커리어 미시즈 홍보대사를 선발하는 2010 미시즈월드 선발대회가 6월27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W서울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33명의 경쟁자를 누르고 대한민국 최고의 미시에 꼽힌 사람으론 진에 한기혜(28), 선에는 이도경(29·싱가포르 대표), 미는 도유정(32)이 각각 차지했다. 특별상 부문 우정상은 조미나씨(33), 포토제닉상은 최현미씨(31), 네티즌상은 정은아씨(36), 스타상은 박소연씨(27), 스마일상은 김연주씨(33) 등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 참자가 전원이 스트레칭과 다이어트, 스킨케어를 통해 지친몸을 가꾸기 위해 '14일동안' 이수점을 찾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동안' 이수점은 미시즈월드코리아 공식지정후원업체로, 참가자 전원에게 핫요가와 디톡스 코쿤 스킨케어 슬리밍프로그램을 후원했다.

요가강사 윤나영은 "세계적인 대회에 참여하는 참가자인 만큼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몸매가 아니다. 그들의 탄력과 유연성은 대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다. 몸매와 유연성은 20대 초반의 젊은 여성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14일동안 이수점 김나예 원장이 공정하고 냉정한 심사를 위해 참가했다. (사진제공: 14일동안)

한경닷컴 bnt뉴스 홍희정 기자 pianohhj@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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