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격적인 액션과 화려한 스케일로 방송 내내 화제를 몰고 다닌 ‘스파르타쿠스’가 최고시청률 5.76%로 국내 미드 역사상 전무후무한 최고시청률을 세우며 7주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5월21일 밤 12시 영화채널 OCN에서 방송된 ‘스파르타쿠스’ 마지막회는 평균시청률 3.51%, 최고시청률 4.51%(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하며 케이블, 위성TV를 통틀어 일일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유가구에서는 최고시청률 5.76%까지 치솟으며 7주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영화 ‘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 감독과 헐리우드 스타 제작자 롭 태퍼트가 손을 잡아 감각적인 연출력과 화려한 영상으로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인정받은 ‘스파르타쿠스’는 국내에서도 포털 사이트 미드 검색순위에 14주 연속 1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는 자신의 아내를 죽인 바티아투스(존 한나 분)를 제거하고, 자유를 얻기 위한 스파르타쿠스(앤드 위필드 분)의 통쾌한 복수극이 펼쳐졌다. 사건 당일 이틀 전으로 시간이 거슬러 올라가는 흥미진진한 극 구성까지 더해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가 이어진 것.
경쟁자 크릭서스(마누 베넷 분)는 바티아투스의 아내 루크레시아(루시 로리스 분)의 음모를 알아채고 결국 스파르타쿠스와 손을 잡는다. 훈련교관(피터 멘사 분) 또한 귀족들의 극악무도함을 깨닫고 반란에 동참했다.
드디어 스파르타쿠스와 크릭서스가 맞붙는 날, 검투사들의 통쾌한 응징이 시작되며, 긴장감 넘치는 짜릿한 반전을 선사한 것. 마침내 반란에 성공한 스파르타쿠스는 “로마에 우리의 힘을 보여주자”며 성문 밖으로 탈출하며 시즌 1을 마감했다.
(사진제공: 온미디어)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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