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감격한 아이들의 첫 리허설 현장이 공개된다.
오늘(19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될 tvN ‘방과후 태리쌤’ 9회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아이들의 연극 ‘오즈의 마법사’ 무대 리허설부터 학예회를 하루 앞두고 연기 특강, 홍보 등으로 분주한 초보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동안 다 함께 열심히 연습했던 만큼 대사도 막힘없고, 실감 나는 연기력으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준다고 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 승천을 예감케 한다.
또한 학예회 하루 전날에는 김태리가 일타강사로 변신, 양철 나무꾼 역할을 잘 해내고 싶은 도현이를 위해 맞춤형 1 대 1 연기 특강에 나선다.
김태리는 지난 수업과 리허설에서 도현이가 보여줬던 모습을 토대로 장면마다 더욱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족집게 강의를 펼치는가 하면 무한 신뢰로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등 따뜻한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최현욱과 강남은 김태리가 그린 연극 포스터를 들고 읍내로 나가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다.
학예회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 방과후 연극반의 이야기는 오늘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 만날 수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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