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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키스 '드림콘서트 파워풀한 무대'

정준영 기자
2010-05-22 20:36:46

22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DREAM CONCERT'(이하 드림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DREAM CONCERT'(이하 드림콘서트)에는 비, 이효리, 소녀시대, 원더걸스, 2PM, 슈퍼주니어,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에프엑스, 티아라, 포미닛, 다비치, 샤이니, 엠블랙, 비스트, 유키스, 제국의아이들 등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20여개 팀이 참여했다.

2010년 '드림콘서트'는 3년째 MC를 맡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을 비롯, 2PM의 옥택연, 배우 신세경이 공동MC를 맡았고, '널 붙잡을 노래'로 인기몰이 중인 비, '치티치티 뱅뱅'으로 화제를 모으는 이효리, 2DT로 컴백한 원더걸스 등의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컴백과 동시에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슈퍼주니어와 '짐승돌' 2PM,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SS501 등도 기대만큼의 멋진 퍼포먼스로 답했다.

'드림콘서트'는 1995년 1회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매년 5월 개최되는 행사다. 판매된 티켓 대금은 배송료를 제외한 전액을 출연자들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드림콘서트'는 5월23일 오후 4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정준영 기자 rem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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