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포토] 트랜스픽션 '매력적인 보이스의 해랑'

2010-05-21 20: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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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경력의 밴드 그룹 부활이 21일 오후 5시 서울 등촌동 KBS 88체육관에서 단독콘서트 'Wonderful Days Vol.2'로 관객과 다시 만났다.

'Wonderful Days Vol.2'는 지난 3월 진행된 Wonderful Days 공연의 연장선상 공연으로, 좀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하고자 대공연장으로 자리를 옮겨 다시 한번 팬들을 만나게 된 것.

부활은 'Wonderful Days Vol.2'를 통해 그들의 주옥 같은 곡들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꽉 찬 공연을 선사하며 '희야', '사랑할수록' , '네버 엔딩 스토리' 등 오늘날의 부활을 있게 한 수많은 명곡들과 3월에 발표되어 사랑 받고 있는 part2앨범의 신곡들로 가득 채워 26년의 '부활'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실력파 밴드 트랜스픽션이 게스트로 참여해 록밴드 선후배간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지현 기자 addio32@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