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자신이 몇 군데에 이력서를 넣었는지 기억 못할 정도로 많은 기업에 이력서를 낸다. 취업에서 원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가장 먼저 서류면접에 통과해야만 면접을 보고 취업의 문을 통과할 수 있기 때문.
그렇다면 단정하고 호감을 주는 증명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력서와 각종 증명서류에서 당신을 돋보이게 할 증명사진 잘 찍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상대방에게 신뢰감과 호감을 주기 위해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생기 있는 얼굴이 필수이다. 그러나 실제로 보는 것과 다르게 사진은 평면이므로 얼굴이 넓적해 보일 수 있으며 단점이 더욱 부각될 가능성도 있다. 이 때문에 평상시 메이크업과 사진을 찍을 때의 메이크업은 달라야 한다.
§ 베이스&페이스 메이크업
증명사진을 찍을 때에는 메이크업베이스와 파운데이션으로 전체적인 피부톤을 고르게 만든 후 컨실러로 잡티를 확실하게 커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눈 밑이 어두우면 인상도 어두워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눈 밑의 다크서클은 옐로우톤의 아이컨실러로 얇게 커버하고 하이라이터나 밝은 톤의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증명사진에서 특히 중요한 것이 블러셔와 하이라이터이다. 얼굴의 윤곽을 블러셔는 얼굴을 더욱 생기 있어 보이게 할뿐더러 얼굴을 더욱 작게 만든다. 또한 하이라이터를 이마와 코, 눈 주변의 C라인에 자연스럽게 발라주면 더욱 입체적이고 볼륨 있는 얼굴을 만들 수 있다.
§ 아이&립 메이크업
또렷한 눈매는 상대방에게 당당하고 신뢰감을 주는 인상을 주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또렷한 눈을 만들기 위해 요즘 유행하는 스모키 화장을 하거나 펄이 들어간 섀도를 사용하는 것은 자제하자. 짙은 눈 화장은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주고 단정한 인상을 주기 어렵다.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스킨톤 계열의 아이섀도를 사용해 살짝 포인트만 주는 것이 가장 좋다. 아이라인을 그릴 때에는 리퀴드 타입과 펜슬 타입을 적절히 혼용해 눈매만 또렷하게 연출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마스카라는 속눈썹 뿌리에서 지그재그로 쓸며 발라주고 뭉치거나 과하지 않게 살짝만 발라주는 것이 관건이다.
에뜨왈 이지현 원장은 "아이라이너는 리퀴드 타입과 펜슬 타입을 적절히 혼용해야 한다. 이때 리퀴드는 피부에 펜슬 타입은 점막용으로 쓰는데 점막에 아이라이너를 그릴 때는 최대한 가깝게 속눈썹 사이사이를 채우듯 그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마지막으로 립 컬러는 너무 진하지도 너무 연하지도 않은 컬러를 선택한다. 너무 진한 컬러를 선택하면 나이 들어 보일 뿐만 아니라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며 너무 연한 컬러를 선택하면 얼굴에 생기가 없어 보인다. 그러므로 적당히 붉은 빛이 도는 핑크색 계열의 립 컬러를 선택하고 립글로즈로 윤기를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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