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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장혁만 믿고 추노 출연했다"

김선영 기자
2010-04-05 22: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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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추노’를 출연한 게 장혁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이다해는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장혁의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출연했다. 이다해는 장혁만 믿고 ‘추노’의 언년이 역할을 덥석 받아들였다고 털어놨다.

2008년 SBS 드라마 ‘불한당’에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췄던 장혁은 ‘추노’의 언년이 역 캐스팅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때 이다해를 적극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을 안 이다해는 선뜻 드라마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다해는 드라마 ‘추노’를 찍는 동안 시달렸던 모자이크 논란 등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추노’에 대한 이다해의 진솔한 이야기는 4월6일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사진출처: KBS)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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