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포토] 파이팅을 외치는 '검사 프린세스'의 배우들

2010-03-23 15: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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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에서 열린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는 검사 마혜리(김소연), 변호사 서인후(박시후), 수석검사 윤세준(한정수), 검사 진정선(최송현), 국제 변호사(박정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검찰 조직 내에서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연출 진혁/극본 소현경)'는 '산부인과'의 후속작으로 3월31일 9시55분 첫방송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