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광이 과거에 유재석에게 문자를 보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든 사연을 공개했다.
박성광은 “2년 전 유준상이라는 친구로부터 ‘너, 변했다’라는 문자를 받았다”며 “그 친구에게 ‘야 너나잘해. 까불지마’라는 답문을 보냈다”고 전했다. 그런데 휴대폰에서 친구이름의 자음인‘ㅇㅈㅅ’을 검색해서 문자를 보낸다는 게 똑같은 자음을 가진 유재석에게 잘못 보낸 것.
이에 유재석은 그 문자를 보낸 사람이 박성광이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유재석은 박성광의 휴대폰 번호가 저장되어 있지 않아 문자를 보낸 사람이 누군지 몰랐다며, 당시 그 문자를 보고 한참을 공포에 떨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후배 박성광이 문자 한 통으로 선배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든 사연은 2월18일 목요일 밤 11시15분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사진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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