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SES 출신이자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슈가 tvN 'ENEWS 비하인드스타'를 통해 자신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최근 동갑내기 농구선수 임효성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슈는 다시 한 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 방송 최초로 첫 키스에 얽힌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첫 키스 장소는 허름한 상가 건물 계단이었다고. 슈는 "남자친구가 기습적으로 키스를 했는데, 아기가 뽀뽀하는 줄 알았다"며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슈는 남자친구에게 사랑이 듬뿍 담긴 영상메시지를 전하고, 들키지 않고 연애하는 자신만의 비법과 무대 위에서 주고 받는 둘 만의 사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슈는 SES가 아닌 다른 그룹의 멤버가 될 뻔한 사연도 공개했다. 원래 슈는 G.O.D의 데니안, 손호영과 같은 회사에 소속되어 있었다고. 슈는 "데니, 호영오빠와 함께 연습하며 준비를 했다. 그러던 중 SM엔터인먼트와 인연을 맺으며 SES로 데뷔하게 됐다"고 데뷔에 얽힌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데니 오빠는 지금도 만나면 배신자라고 놀린다"고 너스레를 떨며 여전히 이어가고 있는 데니, 호영과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신비로운 가요계의 요정에서 뮤지컬계의 아름다운 디바로 거듭난 슈의 진솔한 이야기는 19일 밤 9시 tvN 'ENEWS 비하인드스타'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CJ미디어 )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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