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1월15일 열리는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배우 차승원이 아시아 특별상 영화 부문을 수상한다.
1월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은 아시아 각국 최고의 모델들이 참가하는 행사.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을 주관하는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은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은 아시아 여러 나라들의 대중문화, 패션산업을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서. 한국 패션과 다양한 컨텐츠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선도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0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는 올해 신인모델상과 최고의 활동을 한 패션, CF, 레이싱의 전문모델상, 우리나라를 포함한 13개국 최고의 남녀 모델들뿐만 아니라 가수, 배우 등의 톱스타들도 수상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사진 bnt뉴스 DB
▶ '꽃남' 이민호 '개인의 취향' 출연 확정
▶ '교수와 여제자' 이탐미 투입, 노출 수위 UP!
▶ 박진영 '청순한 이연희, 내 이상형"
▶ 장동건-고소영, 하와이 여행 마치고 동반 입국
▶ '1박2일' 멤버들, 얼음물 속에서 뜨거운 우정 과시
▶ 유하나, 최강창민 주연의 '파라다이스 목장' 출연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