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초 악성루머를 통해 크나큰 상처를 입은 배우이자 가수 '정시연'이 진실을 밝히며 1년간 성실히 준비한 첫 솔로 싱글음악 '텔미와이(Feat. 디쎄오)'를 통해 그 동안의 오해와 상처를 깨끗히 지우고 MC와 CF모델 영화까지 만능 엔터테인너로 분주하게 공식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는 첫 데뷔 '레드삭스'를 통해 음악과 댄스에 대한 다져진 재능을 펼치다 배우로의 꿈을 위해 돌연 탈퇴를 하고 새로운 도전를 위해 가수로서 첫 번째 솔로앨범 '텔미와이(Feat. 디쎄오)'로 상처를 잊고 새롭게 시작한다.
첫 솔로음악을 프로듀싱 한 프로듀서 '매드소울'의 '닥터 지'와 '디쎄오'는 "가수로서 작은 것 하나에도 완벽함을 추구하고 팬들에게 노력형 매력과 재미를 선사하는 배우이자 가수로 서서히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하였다.
또한 12월17일 슈퍼액션 케이블TV에서 첫 방영하는 '괴담수사대 싸이킥' MC로도 출연해 팬들에게 새롭게 다가서는 정시연에게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을 바램을 소속사 관계자는 전하였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동준 기자 novia201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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