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제동이 '내가 결혼하면 은근히 질투할 것 같은 여자 스타'로 손예진을 꼽았다.
11월30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동네친구 특집' 녹화에 출연한 김제동은 "내가 결혼하면 아마도 손예진이 아쉬워할 것 같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이 같은 대답에 경악을 금치 못한 출연자들이 "손예진과 실제로 만난 적 있느냐"고 묻자 김제동은 "없다"고 시인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효리, 김선아 등 많은 미녀스타들과 친한 사이라고 밝힌 바 있는 김제동은 이날 방송에서 미녀스타들과 친분을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해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30일 방송되는 '놀러와'에는 김제동과 '방배동 친구' 황정민, '옥수동' 대표 박건형이 함께 출연한다.
(사진제공: (좌) 다음기획)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
|
|
▶ 정애연-김성준, 연애에서 결혼까지
▶ '미코' 서은미, 2009 미스인터내셔널 준우승 차지
▶ 2PM 택연, 상반신 노출 '환상적인 복근 공개'
▶ '패떴' 이경실 출연에 '가수파 수난'
▶ 요트 성매매 의혹 J양, 알고보니…
▶[이벤트] 유노윤호의 패딩 점퍼 입을 수 있는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