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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30%대 시청률 7회 연속 기록

유재상 기자
2009-11-26 19: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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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극 '아이리스'가 7회 연속 시청률 30%대를 기록해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기록해 화제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아이리스'는 32%(전국)을 기록한 것.

이날 '아이리스'는 유정훈(김갑수)의 신분이 노출되며 백산(김영철)의 조직에 의해 살해당했다. 이어 김현준(이병헌)이 목격하면서 복수를 예고해 긴장감을 한층 높였다.

또한 비밀조직 아이리스의 킬러 빅(탑)과 NSS 컴퓨터 프로그래머 미정(쥬니)의 야릇한 관계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미남이시네요'는 10.9%, MBC '히어로'는 4.4%의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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