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수목극 '아이리스'가 7회 연속 시청률 30%대를 기록해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기록해 화제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아이리스'는 32%(전국)을 기록한 것.
또한 비밀조직 아이리스의 킬러 빅(탑)과 NSS 컴퓨터 프로그래머 미정(쥬니)의 야릇한 관계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미남이시네요'는 10.9%, MBC '히어로'는 4.4%의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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