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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아픔 딛고 새로운 사랑 찾아

김명희 기자
2009-11-04 09: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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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이범수(39)가 '비의 영어선생님'으로 유명세를 탄 이윤진(26)씨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범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윤진씨는 영어 칼럼니스트이자 국제회의 통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재원.

둘이 처음 만나게 된 것은 이범수가 이윤진시에게 영어 과외를 받으면서라고. 이윤진씨는 월드스타 ‘비(정지훈)’의 영어 선생님으로도 유명하다. 최근엔 아시아 경제 공동체 포럼에서 영어 통시 통역과 진행자로 활동했다.

특히 공인인 이범수와는 달리 사랑을 쌓아온 상대방이 일반인이어서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이 이번기회에 연인의 동의를 얻어 공개를 결심하게 만든 계기가 됐다. 최근 기사를 통해 소문을 접한 두 사람은 갑작스런 노출에 당황스러워하는 가운데에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또 다른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큰 결심을 통해 연인과의 사랑을 공개한 이범수는 “그동안 여자친구가 평범한 일반인이라 연애 사실을 명확하게 밝히지 못했다. 지금은 오로지 여자친구의 입장을 존중하겠다는 생각뿐이다. 많은 분들에게 죄송했지만 아름답게 사랑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고 싶다. 그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만나느라 너무 힘들었다. 여자친구와 손잡고 공개 데이트를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행복해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명희 기자 gaudi@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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