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본명 권유리)와 빅뱅의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수시 합격했다.
10월29일 중앙대학교 측에 따르면 "유리와 승리가 수시 1차 특기자 전형(연기경력자)에 합격했다"며 "이들은 수시 1차 특기자 전형의 연기경력자 부분에서 23대1의 경쟁률을 뚫었다"고 전했다. 이로서 두 사람이 2010년 나란히 중앙대에 입학하게 된 것.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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