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리우드의 수많은 가십 중에 끊이지 않는 가십이 있다. 바로 하이틴스타 출신의 세계적인 가십걸인 린제이 로한. 스스로 “연예 가십란의 90%는 내가 채우고 있다”라고 말할 정도로 연중무휴로 가십을 만들어내는 통에 항상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런 그녀가 받는 가장 대표적인 의혹은 바로 성형의혹. 2004년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촬영할 때만 해도 통통한 모습이었는데, 이후 13kg을 감량하며 날씬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등장하자 달라진 외모에 여러 성형의혹이 생긴 것이다. 그때부터 현재까지 린제이 로한의 성형의혹은 지치지도 않고 꾸준히 가십란을 장식하고 있다.
보도는 “지난 몇 년간 언론에 보도된 린제이 로한의 사진을 정밀 분석한 결과 얼굴을 고친 흔적이 확연하다. 게다가 몇 년 전 사진과 지금 사진을 비교해보면 15년이나 늙어 보일 정도로 얼굴이 많이 변했다”라고 기술했다.
최근 붉어진 린제이 로한의 입술 성형의혹에 대해서는 ‘트라우트 파우트’(trout pout)라고 표현했다. 마치 송어처럼 입술이 삐쭉 튀어나온 것을 지칭하는 속어다. 심하게 부풀어 오른 린제이 로한의 입술을 비꼬는 표현인 것.
게다가 ‘팝이터’가 린제이 로한의 사진을 통해 네티즌들의 성형여부를 묻자 61%(12만5,230명)가 ‘성형을 한 것 같다’라는 대답을 하기도.
사실 린제이 로한의 가장 유명한 성형의혹은 바로 가슴이다. 특히 체중을 감량하고 비키니 차림의 파파라치 사진이 유출되면서 마른 몸매에 비해 큰 가슴이 도마 위에 오른 것. 의혹이 생길 때마다 린제이 로한은 성형 사실을 극구 부인해왔지만 일부 팬들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다”며 전혀 믿지 않는 반응이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성형의혹과 함께 노화의혹도 함께 받고 있어 그야말로 고난의 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한 린제이 로한의 얼굴에 심각한 주름살이 생기면서 “방탕한 생활로 인해 급속도로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라는 분석이 쏟아지고 있는 것.
때문에 린제이 로한의 팬들은 과거 하이틴스타 시절의 풋풋하고 발랄한 린제이로 돌아와 달라는 원망의 소리가 높다.
(사진출처: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스틸, 영화 '나는 누가 날 죽였는지 알고 있다' 스틸)
한경닷컴 bnt뉴스 김민규 기자 minkyu@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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