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아기로 인기를 받고 있는 문메이슨의 둘째 동생이 생겼다.
9월25일 얼짱 아기 문메이슨 엄마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엄마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메이든 건강하게 태어나렴~!!”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올린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메이빈, 메이슨도 얼짱이라 메이든도 기대된다”, “아기가 너무 예쁘다” 등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메이슨은 캐나다인 아머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2007년 코엑스 베이비 페어 백일모델에 출전했으며 영화 ‘아기와 나’, 2008년 SBS 예능프로그램 ‘좋아서’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영화 '아기와 나' 스틸)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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