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친아’ 가수 김종욱이 12월 현역으로 군에 입대한다.
김종욱 관계자는 10월15일 “내달 초순께로 입대일이 정해질 것”이라며 “당당히 현역으로 군 복무를 치른다”고 말했다.
한편 김종욱은 총자산 2조 4740억 원의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엄친아’로 주목을 끌었었다. 하지만 5년여 동안의 연습 및 방송 활동을 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지내는 등 소탈한 이미지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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