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엄친아’ 가수 김종욱, 12월 현역으로 군입대

2009-10-16 16:13:27
기사 이미지
‘엄친아’ 가수 김종욱이 12월 현역으로 군에 입대한다.

김종욱 관계자는 10월15일 “내달 초순께로 입대일이 정해질 것”이라며 “당당히 현역으로 군 복무를 치른다”고 말했다.

그는 군입대 전 새 싱글을 발매하고 잠시 팬들과 만난다. 김종욱의 새 싱글 ‘해바라기’는 오는 10월19일에 발매된다. 또 이에 앞서 10월16일에는 슈가 출신 황정음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해바라기’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종욱은 총자산 2조 4740억 원의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엄친아’로 주목을 끌었었다. 하지만 5년여 동안의 연습 및 방송 활동을 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지내는 등 소탈한 이미지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 김현중, S라인 모델과 아찔한 키스?
▶ 유노윤호 데뷔작 '맨땅에 헤딩' 결국 조기종영
▶ ‘아이리스’ 이병헌, 명품 몸매로 30대 여성 사로잡다!
▶ 성유리 "립싱크 가수였다니까요" 깜짝 고백
▶ 빅뱅 태양, '웨어 유 앳'으로 작곡가 정식 데뷔
▶ [이벤트]올 가을 스타일리시한 변신을 위한 행운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