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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아, 5세 연하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

2009-10-12 13: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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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에 골인한 미녀 스타들이 줄줄이 재미교포와 사랑에 빠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리에 종영 된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으로 유명세를 탄 탤런트 송희아도 이에 합류해 5세 연하의 재미교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송희아는 10월11일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예비신랑 신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랑은 방송인 서민정의 남편 안상훈씨의 학교 후배이며 재미교포로 직업은 치과의사.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수년전 만나 올 1월 약혼식을 치뤘다.

송희아는 "남편될 사람은 자신의 일만큼이나 나의 일과 학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존중해준다"며 "결혼 후 미국에 거주하면서 한인방송국에서 일할 계획이지만 한국에서 섭외가 들어오면 양국을 오가며 활동할 생각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송희아는 지난 1997년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 동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어 최근에는 2009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SBS '아내의 유혹'에서 정교빈의 동생인 수빈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사진출처: SBS '아내의 유혹'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손민정 기자 smins@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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