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경(28)전 아이텐 아나운서가 푸켓 허니문 사진을 공개했다.
9월12일 결혼식을 치른 전유경씨는 방송스케줄로 인해 뒤늦게 9월24일, 4박 6일의 일정으로 에이젠투어를 통해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전유경은 1남 3녀중 장녀로 1981년생이며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 중학교 2학년 때인 1995년에 MBC 드라마 ‘사춘기’에서 주연급인 민희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으며, 아역 CF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다.
전유경씨는 대학진학과 함께 연기를 잠시 접었다가 2008년 지인의 권유로 인터넷뉴스채널인 와이텐뉴스에 아나운서로 활동을 해온 바 있다.
전유경씨의 신랑은 의료기 업체에서 비즈니스맨으로 촉망 받는 정용진씨(30). 두 사람은 2008년말 한 아나운서아카데미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하나님께서 자녀의 선물을 주신다면 3명의 자녀를 가지고 싶다”는 계획을 밝힌 전유경씨는 “아역배우로 연기를 시작한만큼 결혼 후에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나운서 보다는 연기자와 방송인으로 변신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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