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미소년' 에드워드 펄롱, 가정 폭력-마약 중독으로 정신병원행

2009-10-06 09:14:10
기사 이미지
영화 '터미네이터2'로 스타 반열에 오른 에드워드 펄롱(32)이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의 연예 매체는 '존 코너' 역할로 인기를 모았던 에드워드 펄롱이 가정 폭력과 마약 중독 등으로 강제 입원되었다고 밝혔다.

악물 중독에 시달려온 그는 아내 레이첼 벨라(26)를 상습 폭행해온 혐의까지 받고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펄롱과 이혼을 준비중인 벨라는 "남편은 사람을 고용해 나를 해치겠다고 협박했다. 그는 코카인을 흡입하기 때문에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른다"는 내용이 담긴 문서를 제출했다. 6월 이혼을 신청한 벨라는 남편 에드워드에게 접근근지 명령까지 내린 상태.

이에 에드워드의 변호인 측은 "사실과는 다르다. 이혼 소송과 친권 다툼으로 인해 발생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2006년 결혼한 두 사람 사이에는 2년10개월 된 아들 에단 페이지 펄롱이 있다.
(출처: 영화 '아메리칸 히스토리 X' 스틸 컷)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화제뉴스 1
기사 이미지

'상큼발랄' 김정민
몸매는 육감적이야!



기사 이미지

화제뉴스 2
기사 이미지

좋은 피부?
'바탕'이 좋아야 해~!



기사 이미지

화제뉴스 3
기사 이미지

청바지 안에
청바지를 입는다?!




▶ 윤진서, 연인 이택근과 '딥키스' 사진 애정과시
▶ 머라이어 캐리, 앨범 홍보위해 한국 온다!
▶ 김소연, 유혹의 키스 '화보도 한 편의 드라마'
▶ 이승기의 이상형 월드컵, 영예의 1위는 소녀시대 윤아!
▶ ‘차량 스킨십’ 긴장감 넘쳐서 좋아?
▶ 이성에게 접근하는 최고의 ‘작업기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