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조정 시간부터 애국가까지 무한도전팀원이 다 나온다면?’이라는 생각으로 시작으로 무한도전이 24시간방송에 도전했다.
10월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팀 멤버 전원이 추석을 기념하는 의미로 24시간 편성표에 도전했다. 정형돈은 신혼여행 관계로 함께 녹화는 진행하지 못했지만 간간히 육성으로나마 시청자에게 웃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최코디와, 박휘순, 김경진, 케이윌도 이날 방송에 함께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AGB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0월 3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14.1%로 비교적 선전하며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고수했다.
(사진출처:MBC)
한경닷컴 bnt뉴스 전부경 기자 buridu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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