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성민이 영화 '내사랑 내곁에'서 뇌수술을 받은 혼수상태 환자 춘자 역으로 출연해 삭발 연기를 불사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들은 "여배우로선 선뜻 결정하기 어려운 삭발을 오직 극의 리얼리티를 위해 망설임 없이 선택한 그의 연기열정에 모두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이 영화는 의식과 감각은 그대로인 채 온몸의 근육이 점점 마비되어가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병 루게릭병'과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종우(김명민)와 그의 곁을 지키는 지수(하지원),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환자들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한계 상황에서도 살아갈 이유가 되어주고, 끝까지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가족애를 그린 영화.
한편 <너는 내 운명>, <그놈 목소리> 등 휴먼장르 연출에 일가견이 있는 박진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진정성 있는 연기로 유명한 연기파 스타 김명민과 하지원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 <내사랑 내곁에>는 24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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