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제이 로한의 손목에 선명한 칼자국이 촬영돼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월3일자 보도에서 LA호텔 풀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의 손목에 선명한 칼자국이 나있다고 전했다. 이 날 린제이 로한은 흰색 비키니 뒤에 가느다란 손목과 뼈만 앙상한 체구를 드러냈다.
(출처: 영화 '레이버 페인스' 스틸컷)
한경닷컴 bnt뉴스 전부경 기자 buridu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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