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애니원(2NE1)이 8월29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어린 시절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돈케어'(I Don't Care)로 각종 차트를 섭렵한 2NE1은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투애니원의 어릴 적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씨엘(CL)은 일본 유카타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어린시절 일본에서 살 때 찍었던 사진이라며 "어렸을 때부터 제니퍼 로페즈와 로린힐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박봄은 어릴 적 사진이라며 신생아적 사진을 갖고 나와 MC 김정은에게 웃음을 선사했
다.
한편 2NE1은 이날 어린시절 가수의 꿈을 꾸게 된 롤모델 아티스트들을 꼽아 멤버 각자 오마주 공연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bnt뉴스 홍수민 기자 sumini@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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