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출신 연기자 박지윤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영화 촬영모습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단편 영화 '서울'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은 것.
박지윤 소속사 측은 "박지윤이 오랜만에 작품에 출연해 열심히 촬영 중이다"라며 "8월달 안으로 촬영이 마무리 될것"이라고 전했다.
옴니버스 영화 '서울'은 서울, 제주, 부산 등 5개 도시를 배경으로 촬영된 단편영화를 모은 작품으로 '소년, 천국에 가다'의 윤태용 감독이 이 영화를 맡았다.
한편 가수 박지윤은 지난 4월 6년 만에 7집 '꽃, 다시 첫 번째'를 발매하며 컴백한 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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