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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떴' 송지효, '귀신이 되기까지 혹독했다'

2009-08-02 2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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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SBS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를 통해 혹독하게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송지효는 2일 방송된 '패떴'에 새로운 게스트로 합류했다. 이효리, 김수로, 박시연, 박해진, 유재석, 대성 등 기존 패밀리 멤버들과 함께 전북 무주에 위치한 추동마을을 방문했다.

'여름 공포 특집'으로 꾸며진 '패떴'에서 송지효는 귀신으로 완벽 분장해 패밀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송지효는 그 순간을 위해 5시간 넘도록 귀신 분장을 하고, 오랜 시간 잠복하는 등 혹독한 준비 작업을 거쳤다.

한편 송지효는 인기 여성그룹 '포미닛'의 '핫이슈'를 섹시댄스를 재연하며 숨겨왔던 끼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녀가 춤을 출수록 패밀리들은 손발이 오그라든다며 송지효를 무안하게 해 웃음을 주었다. 송지효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은 2일 5시 20분부터 방송된 '패밀리가 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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