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원조한류스타’ 윤손하가 그녀의 유창한 일본어 솜씨를 전격 공개한다.
No.1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 ‘잇 시티 윤손하의 도쿄공감’에서는 도쿄로 찾아가 그녀가 일본 방송에 출연하는 모습을 직접 담아왔다. 후지TV에서 진행된 이날 방송은 윤손하가 한달동안 직접 기획해서 만든 캐릭터 티셔츠를 공개하는 토크쇼.
현지 토크쇼에 잦게 출연하는 윤손하는 "드라마는 대본이 있지만 토크쇼는 내 의견을 표현해야 해 끝없는 노력이 필요했다."며 "타지에서 활동하다 보니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지기 싫어하고 자존심이 센 한국인 특유의 근성’이 나도 모르게 생기더라"고 넉살을 부렸다.

한편 일본에서 혼자 생활하는 그녀가 전하는 ‘도쿄 싱글라이프’ 팁도 눈길을 끈다. 도쿄 싱글족들이 가장 살고 싶어한다는 ‘에비스’에 위치한 윤손하의 집은 화이트톤의 사랑스럽고 깔끔한 원룸. 또 펫샵(pet shop)은 물론 일본 패션스타일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속옷 전문점과 네일샵, 유명 맛집인 꼬치집과 이색 제과점 등 도쿄 내 싱글들이 좋아하는 올드앤뉴 스팟을 소개한다.
이번 ‘잇 시티 윤손하의 도쿄공감’에서는 평소 그녀와 친하게 지내온 에바도 동행해 특유의 말투와 감탄사로 재미를 더했다. ‘잇 시티’는 각국의 핫 플레이스를 방문해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영상 가이드북’으로 지난 4월 말에는 서인영이 쇼핑의 천국 싱가폴을 방문해 그녀만의 쇼핑노하우를, 7월에는 박신혜가 환상의 섬 뉴칼레도니아의 매력을 전한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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