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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2AM 풋풋했던 그 시절 ‘열혈남아:2시의 탄생’ 파격 편성

2009-06-19 18: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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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2PM과 2AM의 탄생과정이 오는 6월21일 엠넷(Mnet)을 통해 연속 방송된다.

신인 그룹이라면 한 번쯤은 거쳐 가야 할 ‘등용문’으로 자리한 엠넷은 지난 2008년 1월 소속사 JYP와 함께 ‘신인육성잔혹다큐 : 열혈남아’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2PM과 2AM의 오디션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때문에 2PM과 2AM은 데뷔 전부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으며 친근한 이미지를 쌓을 수 있었고 이후 한층 다듬어진 완벽함으로 데뷔, 시청자와 더욱 탄탄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멋진 모습도 좋지만 풋풋했던 2PM, 2AM들을 다시 보고 싶다."며 재편성 요청을 계속해 온 상황. 이에 엠넷은 오는 6월21일 일요일 ‘열혈남아 : 2시의 탄생’이란 타이틀과 함께 총 10편을 오전10시 부터 오후 3시 까지 5시간 연속 방송하는 파격적인 편성을 선보인다.

엠넷미디어 편성담당 이지영 팀장은 "일요일 10시~15시대는 프라임 타임의 절정. 최고의 아티스트 성장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은 엠넷 채널만이 보유한 소중한 자산인 만큼 시청자들의 애정에 대한 보답으로 기획했다"고 이번 편성에 대한 의도를 전했다.

한편 이번 ‘신인육성잔혹다큐 : 열혈남아’는 지난 2008년 가을 태국의 ‘Sales Force One Co. Ltd’를 통해 지상파 및 케이블 TV에서 방영되며 태국 내 2PM의 인지도 향상에 큰 몫을 하기도 했다.

최고의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2PM과 부드러운 목소리의 2AM이 현재의 위치에 오기까지 풋풋했던 탄생 과정의 모습을 ‘열혈남아 : 2시의 탄생을 통해 만끽해 보도록 하자.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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