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아슬아슬한 설렘을 담은 2차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2차 티저에서는 ‘철벽 워커홀릭’ 강이지(박민영 분)와 ‘온기 100%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이성 100%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3인 3색 매력이 그려졌다. 일과 결혼한 삶을 살아온 강이지 앞에 직장 상사와 부하 직원 사이의 선을 넘나드는 한선우가 다가가며 설렘을 유발한다.
여기에 “가능성이 없는 일에는 힘을 쓰지 않는다”고 말하는 여유로운 매력의 본부장 박현태까지 더해져 흥미를 높인다. 특히 강이지를 향해 “내일도 모레도 저는 그대로 있을게요”라며 변치 않는 마음을 약속하는 한선우의 모습이 담기며 두 사람이 만들어갈 오피스 로맨스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