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복면가왕 황금마스크’ 12월 첫 방송

이다미 기자
2026-11-03 09:04:40
기사 이미지
복면가왕 : 황금마스크


‘복면가왕’이 10년의 대장정을 거쳐 새 시즌 ‘복면가왕 : 황금마스크’로 전격 컴백한다.

음악 예능의 새 지평을 열며 전 세계 53개국으로 뻗어 나간 음악 예능의 원조 ‘복면가왕’은 지난 1월 10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시즌제로 돌아올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재정비를 마치고 더 강력해진 ‘복면가왕’이 또 한 번 역사를 새로 쓸 수 있을지 기대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지난 10월,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대망의 첫 녹화를 시작하며 새 시즌의 막을 올렸다.

한편, ‘복면가왕 : 황금마스크’는 더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며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로 변신한다. 화려하고 정교해진 가면은 물론,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여기에 이번 시즌을 위해 합류한 추리단이 가면 뒤 정체를 두고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추리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또한, 복면가수들은 가왕의 상징인 ‘황금마스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가면 뒤에 정체를 숨긴 실력파 복면 가수들이 ‘황금마스크’의 영광을 차지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하게 무대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황금마스크’의 주인공이 될 복면 가수는 누구일지, 새로운 전설의 탄생에 기대를 모은다.

‘복면가왕 : 황금마스크’의 첫 방송일시는 오는 12월 MBC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MBC 복면가왕 황금마스크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