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효섭과 홍화연이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위해 마지막 팀원 찾기에 나선다. ‘파이널 테이블’에서 이봉준의 합류 여부를 결정할 심층 면접이 펼쳐진다.
31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3회에서는 파밀리아의 강한(안효섭 분), 최송이(홍화연 분), 최두영(김재화 분)이 요리 서바이벌 참가를 위한 팀원 모집에 나선다.
대회 참가 조건은 4인 1팀이다. 그러나 파밀리아에는 강한과 최송이, 요리 경력 1년 차인 최두영까지 세 명뿐이다. 대회 출전을 위해서는 셰프 한 명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여기에 파밀리아가 요식업계 1위 평연그룹과 갈등 관계에 있다는 점도 걸림돌로 작용한다. 평연그룹의 보복을 우려해 지원자가 좀처럼 나타나지 않던 가운데 박건우(이봉준 분)가 유일한 지원자로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건우의 실력을 검증하는 면접 현장이 담겼다. 강한과 최송이, 최두영은 서바이벌 우승을 함께 노려야 하는 만큼 신중하게 심층 테스트를 진행한다.
반면 박건우는 세 사람의 날카로운 시선에도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한다. 과연 까다로운 면접을 통과해 파밀리아의 마지막 팀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제공=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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