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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4’ 3년 만에 돌아온다

정혜진 기자
2026-10-30 11: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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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4’ 3년 만에 돌아온다 (출처: 채널A)


‘강철부대4’가 새로운 전장을 함께할 특수부대 예비역을 찾는다.

채널A는 3년 만의 귀환을 알린 ‘강철부대4’의 참가 대원 공개 모집에 나섰다. 모집 티저도 선보이며 새 시즌 준비의 시작을 알렸다.

2021년 첫선을 보인 ‘강철부대’는 특수부대 예비역들이 소속 부대의 명예를 걸고 팀별 미션에 도전하는 밀리터리 서바이벌이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이어진 경쟁은 2024년 첫 여군 특집 ‘강철부대W’로 확장됐다. 네 시즌의 뒤를 이을 ‘강철부대4’에 어떤 부대가 참여하고, 이들을 기다리는 미션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모집 티저는 ‘3년 만에 돌아온 강철부대’라는 자막으로 문을 연다. 이어 참호격투와 권총 사격 등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미션 장면들이 펼쳐지며 지난 경쟁의 긴장감을 되살린다. ‘혹독한 전장에서 살아남아라’라는 문구는 더욱 거세질 대결을 예고하며 새 시즌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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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4’ 3년 만에 돌아온다 (출처: 채널A)


이번 시즌 역시 ‘강철부대W’와 시즌1~3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신재호PD와 ‘강철부대W’, 시즌1~2, 그리고 ‘피지컬 100’을 집필한 강숙경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 

신재호PD는 “’강철부대4’는 앞선 네 시즌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강도 높은 미션들이 준비될 것”이라며 “최강의 특수부대라는 자부심을 증명하고 싶은 예비역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강철부대4’의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특수부대 예비역 남성으로, 11월 23일(월)까지 채널A 홈페이지 또는 공개된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혹독한 전장’을 예고한 ‘강철부대4’는 2027년 방송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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