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가족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한 달 살이 중인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그는 남편과 딸, 어머니와 함께 도쿄 아자부주반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곳에서 살아보고 싶어 도쿄 한 달 살이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현재 지내는 집의 월세는 440만 원이다. 아유미는 관리비와 가스비, 수도비가 별도로 들지 않아 세일 기간에 계약한 만큼 비용 부담이 크지 않다고 전했다. 처음에는 집이 다소 답답했지만 지내면서 익숙해졌다고 덧붙였다.
40대가 된 자신의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싶어 유튜브에도 새롭게 도전했다. 아유미는 과거에는 주변의 시선을 많이 의식했지만,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채널을 만들고 싶다며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는 일단 도전해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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