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유재석이 물약통 볼링에서 활약하며 틈미션을 완료했다. 노원구 상계동를 찾은 서현진과 이천희도 함께한 가운데, 쌀국수 식사에서는 영어를 먼저 쓴 서현진이 밥값을 내게 됐다.
‘틈만나면,’ 노원구 편에서 유재석이 물약통 볼링에서 활약하며 틈미션 성공을 이끌었다. 27일 방송된 ‘틈만나면,’에서는 게스트 서현진, 이천희와 함께 서울 노원구를 찾았다. 출연진은 미션에 도전하고 식사를 즐기며 웃음을 나눴다. 물약통 볼링에서는 유재석의 활약이 돋보였다. 미션을 완료하면서 도전을 성공으로 마무리했다. 익숙한 볼링과는 다른 이름의 종목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 관심이 모인 가운데, 목표를 달성하는 모습이 담겼다.



식사 자리에서는 또 다른 승부가 벌어졌다. 출연진은 노원구 상계동의 쌀국수 식당을 찾아 해산물 쌀국수 등을 맛봤다. 이때 영어를 먼저 사용하는 사람이 밥값을 내기로 정하면서 대화에도 주의가 필요해졌다. 결제의 주인공은 서현진이었다. 대화 도중 ‘self’라는 말을 사용해 약속한 규칙에 따라 식사 비용을 부담하게 됐다. 무심코 꺼낸 영어 한마디가 예상하지 못한 지출로 이어진 셈이다.
'틈만나면,' 방송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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