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번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도심에 등장한 새로운 동물 스타 수달 ‘온처니’부터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용리단길, 그리고 대한민국 곳곳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는 ‘대한민국 다 담다’까지 다채로운 현장을 소개한다.

[찾아가봤습니다] 새로운 동물 스타의 등장 / 도심 속 수달 ‘온처니’
도심 한복판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새로운 동물 스타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귀여운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수달 ‘온처니’다. 예상하지 못한 장소에서 모습을 드러낸 온처니의 일상이 소개될 예정이다. 물속을 자유롭게 오가는 수달의 특징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된 사연까지 만나본다. 도심에서 살아가는 수달의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반응을 통해 특별한 동물 스타의 매력을 살펴볼 예정이다.
[UDT] 낮과 밤이 모두 즐거워, 용리단길
서울 용산구 용리단길은 낮부터 밤까지 색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동네로 소개된다. 개성 있는 음식점과 감각적인 공간이 골목 곳곳에 자리하면서 시간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가볍게 식사를 즐기거나 골목을 둘러보는 사람들이 모이고, 해가 지면 술과 함께 식사를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활기가 더해진다. 산씽에서는 개성 있는 메뉴를, 호보갈비에서는 푸짐한 고기 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다 담다]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특별한 현장과 사람들의 모습을 찾아간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장소와 풍경 속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전국 각지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역마다 다른 생활 모습과 개성 넘치는 풍경을 살펴보며 대한민국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매력을 만나본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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