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마크가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연습생 시절 들었던 한마디가 자신의 음악 인생에 영향을 줬다고 털어놨다.
마크는 지난 23일 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포트리 사는 마크리’ 3화에서 일상과 함께 앞으로의 목표를 이야기했다.
이후 한식당에서 숙주볶음을 먹고 안경점을 방문한 마크는 자신의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
마크는 주변에서 “연예인 하기 위해 태어났다”, “본투비 아이돌이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한 트레이너가 연습생들 앞에서 “마크는 지금 갑자기 골프를 시작해도 타이거 우즈처럼 될 거야”라고 말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마크는 “그 말이 와닿았다”며 “만약 내가 뭘 해도 성공할 수 있다면 나는 아이돌과 가수로 이 길을 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고의 기준은 다 다르다”며 “내가 할 수 있는 최고가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는 것, 그 한 가지만 생각하고 살아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크의 일상과 진솔한 이야기는 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 ‘포트리 사는 마크리’ 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어퍼룸 공식 유튜브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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