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간 방치됐던 900평 규모의 건물이 새롭게 태어났다. 이경규와 영탁, 딘딘이 완성된 공간을 둘러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는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진행한 지역 재생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평소 이경규가 바라던 선물이지만 예상과 다른 반응이 나온다.
선물을 확인한 이경규는 갑자기 화를 내며 “편집해 버려!”라고 외친다. 그를 분노하게 만든 선물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어 900평 규모의 건물을 새롭게 꾸민 복합공간 ‘소요사이’가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 고깃기름 냄새로 가득했던 낡은 건물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실내에서 비 내리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족욕장도 마련됐다. 출연진은 직접 족욕을 즐기며 완성된 공간을 체험한다.
새로운 먹거리도 선보인다.
황지오 조리과장이 개발한 ‘소요사계빵’이다.
빵을 맛본 딘딘은 “역시 차원이 달라!”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경규 역시 “풀매수”를 선언하며 맛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소요산을 찾는 산악회와 대학생, 가족 방문객, 맛집 탐방 모임 등 다양한 사람들이 초대됐다.
영탁과 딘딘은 각각 가이드로 변신해 평가단을 안내한다.
황지오는 카페 운영을 맡아 주문을 처리하고, 이경규는 모니터 상황실에서 현장을 점검한다.
이번에는 기존과 다른 평가 방식도 도입된다. 100인 평가단이 완성된 공간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오는 24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