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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성, ‘파이널 테이블’ 특별 출연

이반지 기자
2026-10-23 13: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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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성, ‘파이널 테이블’ 특별 출연 (사진: 토탈셋)


배우 정민성이 24일 첫 방송되는 JTBC '파이널 테이블'에 특별 출연한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경쟁과 사연을 그린 드라마로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 장영남, 차지연 등이 출연한다.

극 중 정민성은 셰프 강한(안효섭 분)의 아버지의 오랜 친구이자 깊은 숲속에 살아가는 자연인 역을 맡는다. 정민성은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인의 모습을 그려내는 한편 강한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정민성은 소속사를 통해 "평소 '나는 자연인이다'의 애청자이기에 자연인 역할을 제안받았을 때 정말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산 넘고 물 건너 오지로 이동하는 게 힘들었지만 촬영을 위해 헌신하시는 스태프들의 응원 덕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파이널 테이블'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정민성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고박사를 비롯해 ‘마더’,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개소리’, ‘DNA러버’, ‘원정빌라’, ‘광장’ , '소울메이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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