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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바타, 지예은 위해 요리 배운다

서정민 기자
2026-10-17 06: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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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댄서 바타가 예비신부 지예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결혼을 앞두고 직접 요리를 배우는 일상부터 프러포즈 비하인드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바타와 인규가 출연한다.

바타는 최근 지예은에게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주기 위해 일대일 요리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힌다. 평소 지예은에게 자주 만들어준다는 파스타와 양배추전을 직접 요리하며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바타는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털어놓는다. 요리하는 내내 지예은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가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결혼 준비 과정도 베일을 벗는다. 바타는 지예은에게 청혼했던 순간과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함께 충주를 방문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이어 지예은에게 “날 믿고 인생을 걸어줘 고맙다”고 진심을 전한다.

앞서 지예은 역시 방송에서 바타의 다정한 면모를 자랑한 바 있다. 그는 바타에 대해 “요즘 이런 남자가 있나 싶었다”며 자신을 위해 요리까지 배우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한 뒤 9월 결혼을 발표했으며,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바타와 인규가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17일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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