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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 모녀 테크노 댄스

이다미 기자
2026-10-07 15: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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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과 두 딸 서아-서우 자매의 일상이 방송된다.

8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과 두 딸 서아-서우 자매의 하루가 공개된다. 테크노 여신 이정현을 닮은 두 딸의 댄스 DNA가 폭발하며 시청자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편스토랑’ VCR은 거실에서 트램펄린을 타는 이정현 둘째 딸 서우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편스토랑’에서 출산 과정을 공개했던 아기 서우가 자라 트램펄린 위에서 점프를 뛰는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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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신난 서우가 "엄마!"를 외치자, 이정현은 히트곡 ‘와’를 틀었다. 간주가 시작되자, 음악을 알아챈 서우는 조그만 손으로 ‘와’의 트레이드마크인 손가락 마이크 포즈로 리듬을 타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세기말 이정현을 테크노여신으로 만들어 준 ‘와’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역주행 중이다. 이정현이 아일릿과 컬래버 영상을 찍기도 했다. 명곡 ‘와’의 리듬에 첫째 딸 서아도 깜찍한 댄스를 선보였다. 이어 이정현과 서아-서우는 히트곡 ‘반’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었다. 테크노 모녀 3인방의 무아지경 댄스 파티 현장은 장관이었다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방송시간은 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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