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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2’ 연패 탈출 도전

서정민 기자
2026-10-05 08: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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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시즌2, 불꽃야구2


‘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가 대학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송승준과 유희관에 이어 막내 투수 최현우까지 마운드에 오르는 총력전이 펼쳐진다.

5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21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대학 국가대표팀의 치열한 승부가 이어진다.

이날 파이터즈는 베테랑과 영건을 가리지 않고 투입한다. 투수조 조장 송승준과 유희관이 흔들리는 팀을 바로 세우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대학 국가대표팀 타선의 공세가 계속되면서 더그아웃에도 긴장감이 감돈다.

김성근 감독은 분위기 반전을 위해 막내 투수 최현우를 호출한다. 상대적으로 경기 표본이 적은 최현우가 등장하자 대학 국가대표팀 벤치도 술렁인다.

특히 최현우는 파이터즈가 아닌 대학 국가대표팀을 선택한 현빈과 맞대결을 펼친다. 최현우가 강력한 공으로 기선을 제압하면서 두 영건의 승부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타선에서는 문교원이 반격을 노린다.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침체된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문교원은 공격의 흐름을 바꾸기 위한 회심의 스윙을 펼친다.

이택근 역시 장타를 노린다. 특유의 찍어치기 스윙으로 타구를 담장 쪽으로 보내자 대학 국가대표팀 더그아웃에서도 긴장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대학 국가대표팀의 빠른 주루 플레이도 파이터즈를 흔든다. ‘대학계의 슈퍼소닉’으로 불리는 선수가 폭발적인 스피드를 선보이자 이대호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불꽃 파이터즈가 대학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연패를 끊어낼 수 있을지는 5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단독 공개되는 ‘불꽃야구2’ 21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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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2’ 파이터즈 연패 탈출 도전


사진제공=스튜디오C1 ‘불꽃야구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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