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발라드 2’에 영국 국왕의 찬사를 받은 목소리가 베일을 벗는다.
내일(5일)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1라운드 무대에 오른 참가자 중 시즌 1 우승자 이예지의 ‘146표’ 대기록을 위협할 인물이 나타난다.
뜨거운 기대 속에 시작될 1라운드에서는 발라드 역사에 길이 남을 레전드 명곡들 중 ‘나를 울린 노래’를 고른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이야기를 담아 노래를 부르는 참가자들의 감성 짙은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눈물을 훔치는 탑백귀들이 속출한다고.
특히 영국 국왕의 극찬을 받았다는 참가자는 최근 조회수 1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명곡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해 눈길을 끈다.
무려 1989년에 발매된 추억 속 명곡을 독특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참가자의 무대에 탑백귀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표를 던진다고 해 과연 시즌 1 최다 득표 기록 경신을 노리는 참가자는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소문난 오디션 마니아이자 NEW 탑백귀 대표 문근영을 심쿵하게 한 새로운 원석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나를 울린 노래’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질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내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특별 확대 편성으로 160분 동안 진행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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