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일의 거짓말’이 첫 방송에 앞서 스페셜 예능을 선보인다. 출연진 김유정·박진영 등 주연 배우 5명이 실제 세트장에서 비밀문서 찾기에 나서며, 탁재훈과 김종민이 진행을 맡는다.
tvN ‘100일의 거짓말’이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를 먼저 만날 예정이다.3일 방송되는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에는 김유정·박진영·김현주·이무생·진선규가 출연한다. 진행은 탁재훈과 김종민이 맡았다.

배우들은 실제 드라마 세트장에서 ‘조선총독부에 숨겨진 비밀문서를 찾아라’라는 지령에 따라 미션에 도전할 예정이다. 추격전과 팀워크는 물론, 작품과 캐릭터를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본편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의 100일간 첩보 로맨스이다. tvN 20주년 특별기획으로 10월 1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100일의 거짓말’ 1회 방송시간은 10일 밤 9시 10분이다. 스페셜 방송시간은 3일 밤 10시 4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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