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전현무가 선예에게 세 딸의 연예계 진출을 권유했다.

전현무는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 생각으로 강요된 답변하지 말고!”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선예도 손준호에게는 ‘김소현 CCTV’가 100대는 있는 것 같다고 거들었다. 김소현의 민낯을 본 적이 없느냐는 질문에 손준호는 “거의 없다. 그런데 민낯이 더 예쁘다”고 답했다. 맛집에 도착한 네 사람은 경상도식 맑은 추어탕의 낯선 모습에 놀랐다. 이어 깊고 시원한 국물 맛에 감탄하며 식사를 이어갔다.
선예가 세 딸 이야기를 꺼내자 전현무는 “딸들을 연예 기획사에 보내면 어떠냐”고 제안했다. 선예는 “딸도 생각이 있다면 괜찮을 것 같다”고 답하며 자녀의 뜻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선민은 재치 있는 한마디로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꿨다. 전현무는 “연결이 너무 좋다”며 진행 실력을 칭찬했다. 촬영을 마친 이선민도 어느 순간 긴장이 사라졌다며 “이게 ‘전현무 파워’인 것 같다”고 화답했다.
전현무계획4 14회 방송시간은 10월 2일 밤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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